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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명과학캠프 | 꿈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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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다희 작성일16-05-22 22:36 조회5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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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월 15일에 일일캠프를 참여한 임다희 입니다. 학교 밖으로 혼자서는 처음으로 가는 것이라서 실험을 신청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그 외에 활동들에 관련된 여러 가지들을 조사해보고 많은 생각을 갖고 캠프 날짜를 기다렸습니다. 혼자서 가는 캠프였기 때문에 떨리는 마음으로 과학관에 도착한 후에도 긴장이 되었지만  출석 첵크를 할 때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여서 긴장이 풀렸습니다. 처음에 연세대학교 이배환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었고 과거에서 부터 영혼에 대한 것이 논쟁거리가 되어왔고 현재에는 영혼은 심장이 아니라 뇌에서 오는 신호에 의한 것이라는 것 외에 많은 이야기들을 해주셔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시물을 보는 시간에 넓게만 알던 것들을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시물을 보는 것만이 아닌 질문에 대한 답을 써서 보고 스칠 수 있던 것들도 한번 더 보고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장이나 폐를 해부 해보고 이론으로 만이 아닌 체험을 해보니 이론으로 보는 것 보다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대학생 언니 오빠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 외에 여러 가지 인체에 관한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어온 것들에 대한 것들을 토론하면서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들 또는 그 외에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해서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활동들이 끝난 후에 조금 더 많이 알아보고 활동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고 많이 참여해서 체험을 해봐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하루를 목표를 위해서 알차게 쓴 기분이 들어서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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